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3,30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8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1,2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비판적 사고 가르치기: 실천적 지혜

원제 : Teaching Critical Thinking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14,000원

  • 14,000

    420P (3%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8/19(금)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무료배송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책소개

▶ 논리학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

출판사 서평

[옮긴이의 글]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가르치고 연구하는 역자들에게 ‘가르치기’는 언제나 어려운 주제이다. 어떻게 잘 가르칠 수 있을까? 잘 가르친다는 것은 무엇인가? 그리고 가르친다는 행위에 수반되는 교사와 학생의 수직적 관계에서 오는 불편함까지 가르치기에 대한 고민은 끊임이 없다. 교육의 주체가 학습자로 전환되는 평생학습 사회 논의가 더해지면 ‘과연 계속해서 이 일을 해도 될까’라는 극단적 의심까지 들고는 한다. 더욱이 시민교육, 학습동아리, 주민참여교육 등 역자들의 주요 연구 주제가 평등하고 민주적 학습을 강조하기 때문에 우리에게 가르치기는 더욱 민감하고 중요한 주제이다.
문화 비평가이자 진보적 교육자, 페미니스트 운동가로 저명한 벨 훅스는『비판적 사고 가르치기: 실천적 지혜(Critical Thinking: Practical Wisdom)』를 통해 가르침의 문제를 흥미롭게 살펴보고 있다. 특히 인종, 젠더, 계급 그리고 권력이 학습자와 교수자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주고 있으며 스스로 이 상황을 어떻게 극복해 왔는지에 대해 성찰적 경험을 공유해 주고 있다.
훅스는 이 책에서 단순하고, 다가가기 쉽고, 계몽적인 글로 오늘날 교실 안팎에서 가르치는 교사들이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설명하고 있다. 사실 이 책은 훅스의 전작『경계넘기를 가르치기(Teaching to transgress)』와『가르침을 위한 공동체(Teaching Community)』를 읽은 교사와 학생들의 강력한 요청으로 집필되었다. 그들이 훅스에게 전한 다양한 교육 문제가 담겨 있기에 이 책의 주제는 대형 강의에서 의미 있는 가르침이 가능한지에 대한 질문에서부터 교실에서 자존감, 눈물, 권위의 문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광범위하다.
그리고 이러한 질문은 가르치는 모두가 한 번쯤 경험해 봤을 상황이기에, 글에서 묘사된 장면이 역자의 교실 상황으로 투영되어 우리의 가르침에 대한 반성으로 확장되기도 한다.
가르치는 사람에게 이 책이 반가운 것은 교실에서 억압의 문제를 우리가 어떻게 유연하면서도 비판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지에 대해 다양한 사례와 실천 경험을 통해 공유하고 있다는 점이다. 훅스가 제안한 결론은 변혁적 힘을 가진 비판적 사고를 키우는 것이다. 여기에서 비판적 사고는 도발적이고, 강력하고 즐거운 지적 작업이다. 그래서 비판적 사고를 촉진하는 수업은 평등하고, 수용적이고, 즐거워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이 단지 가르치는 사람들을 위해 쓰인 것은 아니다. 훅스는 진정한 학습이 일어나는 교실의 책임이 전적으로 교수자에게 있지 않으며, 학습자들은 배움을 위해 무엇을 했는지에 대해 묻고 우리의 잘 삶을 위한 진실한 수업은 모두의 책임임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수업을 통해 모두가 함께 배움의 학습공동체를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력하게 권하고 있다.
진실한 교육과 교사에 대한 논의는 이 책에서도 여러 차례 등장한 파울로 프레이리와 파커 팔머와 같은 선구자들에 의해 이미 많이 진행되었다. 그럼에도 이 책이 특별한 것은 성차별적-자본주의-인종주의적인 현대 사회 안에서 흑인 그리고 여성으로 살면서 겪은 이중, 삼중의 억압과 고충을 들여다볼 수 있게 해 주었다는 점이다. 특히 남성 중심적이고 권위적인 학계에서 여성의 학습과 성취는 저항하고 변화시키고자 하는 존재를 위해 힘이 된다.
책을 번역하면서 훅스의 의도를 온전히 전달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미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흑인이자 여성으로 훅스가 살아왔을 상황을 맥락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았다. 미국인이라면 금세 알아차릴 수 있을지도 모를 배경을 설명할 필요가 있었다. 충분하지 않겠지만 역자 본인과 독자를 위해 주석을 통해 설명하고자 했다.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사건이나 인물에 대한 정보는 문헌을 따로 찾아 검토한 후에 참고의 글을 추가했다. 무엇보다 단어 선택이나 풀어 설명하는 방식이 젠더 감수성을 충분히 담고 있지 못했을까 걱정스러운 마음이 많았다. 글의 맥락상 반드시 성을 표기해야 하는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여학생, 여교수라는 단어가 차별적이라는 기계적 반응을 극복하기도 어려웠다. 특히 성별을 표현하는 대명사 ‘그녀’를 사용할 때 고민이 많았다. 다행히 여성의 대명사로 ‘그녀’를 사용하는 것이 원래 한글 표기법에 맞지 않는다는 기사(경향신문, 2018년 6월 29일)를 발견하게 되었다. 그 외에도 다른 페미니즘 서적에서는 같은 표현을 어떻게 해석하고 있는지 찾기도 하고, 훅스가 강연이나 다른 글에서 같은 내용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지 찾아보느라 지체되는 대목이 많았다. 페미니즘을 공부하는 소모임에 열심인 학부생들에게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그 밖에도 번역 중에 보이는 여러 가지 문제들은 역자들의 남은 공부거리가 되리라 생각해 주길 바란다.
이 책의 출판을 독려하고 그 과정을 정성스레 진행해 준 박영사의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 무엇보다 사회 변화와 교육적 실천에 뜻을 같이하면서 역자들과 함께 학습하는 공주대학교 평생교육전공 실천공동체 가족들에게 고마움의 마음을 전한다.

공주대 교육나눔 연구실에서
역자를 대표하여 이다현 씀

목차

가르치기 비판적 사고 13
가르치기 민주적 교육 18
가르치기 참여교육 24
가르치기 탈식민화 29
가르치기 진실함 36
가르치기 목적 40
가르치기 협력 - 론 스캡(Ron Scapp)과 함께 쓰다 43
가르치기 대화 48
가르치기 이야기하기 53
가르치기 이야기 공유 58
가르치기 상상력 61
가르치기 강의하거나 하지 않거나 66
가르치기 교실에서 유머 72
가르치기 눈물의 시간 79
가르치기 갈등 87
가르치기 페미니즘 혁명 92
가르치기 흑인, 여성 그리고 학교 98
가르치기 증오의 과거를 가르치기 106
가르치기 존경받는 교사 116
가르치기 교수자 교육이 필요한 사람들 121
가르치기 자존감 125
가르치기 독서의 즐거움 131
가르치기 지식인의 삶 138
가르치기 아이들을 위한 책 143
가르치기 영성 149
가르치기 신체 접촉 154
가르치기 다시 사랑하기 160
가르치기 페미니스트적 변화 165
가르치기 인종과 젠더를 지나쳐 가기 170
가르치기 성에 대한 대화 179
가르치기 예언자적 소명으로 가르치기 183
가르치기 실천적 지혜 187

찾아보기 191

본문중에서

[머리말]
가르치기: 서문

1950년대 켄터키주의 흑백 분리학교에 처음 입학했을 때 나는 운 좋게도 나와 다른 학생들을 진심으로 걱정해 주었던 아프리카계 미국인 선생님들에게 배웠다. 우리는 “좋은 교육(good education)”을 받았다. 이 선생님들에게 “좋은 교육”은 단지 우리에게 지식을 전해 주고 직업을 준비하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정의 특히 인종 평등을 위한 투쟁에 지속적으로 헌신하도록 장려하는 것이었다. 그들은 교사는 항상 인간적이어야 한다고 강하게 믿고 있었다. 그들의 뛰어난 지성과 윤리적 도덕성 덕분에 나는 학교에 대한 인식을 형성하였고, 학교에서 알고자 하는 열망이 자라나고 커졌다. 분리학교의 교사들은 우리가 대학에 가기를 기대했다. 그들은 W.E.B. 두보이스(DuBois)의 정신에 영향을 받았다. 그는 1993년 흑인들의 고등교육에 대한 글에서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우리는 가능성 있는 미래를 손에 쥐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람이나 의지가 아닌 사고, 계획, 지식 그리고 조직에 의한 것입니다. 만약 그들 자신과 그들의 역경, 스스로를 보호하고 인종적 편견에 싸우는 방법을 아는 미래 세대 미국계 흑인들을 대학에 보낸다면 우리가 꿈꾸는 세계는 이루어질 것입니다.

우리는 교육이 자유를 향한 확실한 길이라고 배웠다. 교사들은 우리를 안내했고, 우리에게 자유를 향한 길을 보여주었다.
나는 대학에 입학해서 정말 놀랐다. 교실에서 학생들에게 권위주의적인 힘을 행사하고, 우리의 영혼을 으스러뜨리고, 우리의 마음과 몸을 비인간화하는 것에 즐거워하는 교수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대부분 백인 위주인 스탠퍼드 대학에 입학하였다(흑인 학교에 비해 재정 보조가 나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인종주의자 교수들과 공부하는 것이 어떨지에 대해 절대 생각해 보지 않았었다. 물론 업신여기고 불친절했던 인종주의 교사가 있는 고등학교에 다녔었지만, 나는 대학의 낭만을 그렸었다. 나는 대학은 공부하는 데 너무 바빠서 이 세계의 옹졸한 것들, 특히 인종주의에 할애할 시간이 없는 학습의 천국 같을 것이라고 믿었다.
우리는 백인 학교와 대학에 입학했던 1세대 흑인 학생들에 대한 더 많은 자서전적 설명이 필요하다. 당신을 온전한 인간이라고 믿지 않는 교사에게 배우는 것이 어떨지 상상해 보라. 스스로를 인종적으로 뛰어나다고 믿으며, 그들이 가르치는 학생이 학습할 능력이 없다고 정말로 믿고 있어서 그들 스스로를 낮출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교사에게 배우는 것이 어떨지에 대해 상상해 보라.
우리는 보통 어떤 백인 교수가 공공연하게 우리를 싫어하고 있는지 알고 있었기 때문에 필수과목이 아닌 이상 그들의 수업을 피했다. 우리 대부분이 강력한 반인종주의 시민권 투쟁이 일어났을 때 대학에 왔기 때문에, 우리는 투쟁에서 동지를 찾으리라는 것을 알았고 실제로 그러했다. 놀랍게도 학부 남성 교수의 거리낌 없는 성적 차별은 그들의 은밀한 인종 차별보다 더 가혹했다.
인종적 변화라는 이 이상하고 새로운 분위기 속에서 학교에 가는 것은 신나기도 하고 위협적이기도 했다. 그 시절에 대부분의 사람은 평등과 민주적 교육의 새로운 시대가 왔다고 외쳤지만, 실제로 인종, 계급, 그리고 젠더의 오랜 위계질서는 그대로였다. 그리고 새롭게 만들어진 의식 절차들로 인해 위계질서들이 지속되었다. 한편으로 우리는 다른 사람들처럼 자유롭게 연구하고 학습하였고, 다른 한편으로는 다른 사람들과 같지 않다는 것을 지속적으로 인식하였다. 이 두 개의 세계가 협상하고 있었고, 이것이 나를 헷갈리게 했다. 나는 학습하고 싶었고, 학습하는 것을 즐겼지만, 대부분의 선생님을 두려워했다.
나는 교사가 되기 위해 대학에 갔지만 가르치고 싶지 않았다. 나는 작가가 되고 싶었다. 나는 얼마 지나지 않아 작가가 그저 긴 시간을 허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고, 가르치는 것이야말로 작가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직업이라는 것을 받아들이게 되었다. 대학원을 졸업할 때까지 나는 모든 종류의 교사를 접하게 되었다. 자유의 실천을 위해 가르치는 진보적 교사들이 예외적일지 모르지만, 그들의 존재는 나에게 영감을 주었다. 나는 그들을 본받아서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self-directed) 학습자가 될 수 있도록 돕는 교사가 되고 싶었다. 나는 초등학교부터 대학까지 지식의 힘을 계속해서 보여 주었던 진보적 여성과 남성(흑인과 백인) 교사로부터 영향을 받았고 그런 교사가 되고 싶었다. 이들은 교사가 자유의 실천을 위해 교육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교실에서 학생들의 자기개발과 자아실현을 촉진시키면서, 나는 곧 가르치는 것을 사랑하게 되었다. 나는 교실을 사랑했다. 또한 내가 교육받는 시간 동안 경험했던 힘의 남용이 여전히 흔하게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에 심각하게 혼란스러웠고, 그래서 이것에 관해 쓰고 싶었다.
나의 오랜 편집자인 루트리지 출판사의 빌 제마노에게 가르침(teaching)에 관한 에세이를 쓰고 싶다고 처음 말했을 때, 그는 걱정했다. 그는 내가 교육학 교수가 아니라는 것을 상기시켜 주면서 그런 책을 원하는 독자는 아마 없을 것이라고 했다. 그때까지 나의 책은 페미니즘 이론과 문화 비판에 집중되어 있었다. 나는 파울로 프레이리가 나의 사상에 영향을 주었고, 새로운 책에서 교육학과 인종, 젠더, 계급 이슈 사이의 관계를 연구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나의 이야기를 듣더니 항상 그랬듯이 제마노는 설득당했다. 그리고 1994년에 ?경계넘기를 가르치기: 자유의 실천으로서 교육(Teaching to Transgress: Education as the Practice of Freedom)?이 성공적으로 출판되었다.
10년 후에, 관련된 교육학의 이슈에 대한 탐구를 계속하고자 나는 ?가르침을 위한 공동체: 희망의 교육학(Teaching Community: A Pedagogy of Hope)?을 ?경계넘기를 가르치기?의 “속편”으로 출판했다. “희망 속에서 가르치고 살기(Teaching and Living in Hope)”라는 제목의 서문에서, 나는 첫 번째 책이 놀랍게도 다양한 독자들에게 다가가, 교육에 대해서 교사와 학생이 함께 대화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었다고 기술하였다.

지난 몇 해 동안 영어학과, 페미니즘 연구 혹은 아프리카계 미국인 연구 전공 수업보다 가르치기에 대해 교사와 학생들을 가르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보냈다. 대화를 위한 새로운 공간을 여는 것은 단지 ?경계넘기를 가르치기?란 책의 힘만은 아니었다. 나는 공적 세계에 나설 때 교사로서 열정, 기술, 그리고 완벽한 품위를 가르치기의 기술에 접목하려고 노력했다. 나는 내가 주장했던 것을 분명히 실천하였다. 실천적 지혜를 구하고자 하는 교사들에게 이론과 실천의 결합은 역동적인 예시가 되었다.

지난 20년 동안 나는 두 권의 가르치기에 대한 책에서 다루지 않았던 많은 주제에 대해 강의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다양한 이슈들에 대해서 논평하고, 특히 교사 개인을 압박하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서 답해 달라는 요구가 있었다.
가르침에 대한 3부작의 마지막 책인 ?비판적 사고 가르치기: 실천적 지혜(Teaching Critical Thinking: Practical Wisdom)?에서 나는 지난 두 책에서 사용했던 에세이 묶음 방법을 따르지 않았다. 대신 이 책에서 교사와 학생이 내 앞에서 털어놓았던 이슈와 고민들을 부각시켜서, 내가 “가르치기”라고 불렀던 짧은 논평으로 각 이슈에 응답했다. 32개의 가르치기는 방대한 이슈를 다루고 있으며, 단순한 것도 있고 복잡한 것도 있다. 다양한 관점에서 인종, 성, 계급 이슈들을 다루었다. 이러한 짧은 논평을 쓴다는 것은 흥미로웠다. 긴 에세이를 쓰지 않았다 할지라도 가르치기를 둘러싼 많은 이슈에 대해서 고려할 한 가치가 있었다. 한 흑인 여교수는 “화를 내는 흑인 여성”이라는 인종주의적이고 성차별적인 고정관념의 렌즈를 통하지 않고 교실에서 권위를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 질문했다. 어떤 교사는 교실에서의 눈물에 대해서, 또 다른 교사는 유머에 대해서 말해 주길 원하였다. 인종주의자이고 성차별주의자인 사상가나 작가로부터 우리가 배울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은 특히 대답하기 어려웠다. 이야기의 힘, 학습 과정에서 대화의 본질적인 역할, 그리고 교실에서 상상의 위치에 대한 주제도 이 책에서 다루어졌다.
이 책에서 논의되었던 모든 주제는 교사 및 학생과의 대화를 통해 도출하였다. 주제들이 핵심 테마에 의해서 연결되지 않았을지라도, 이 모두는 교실을 열띤 참여와 강렬한 학습의 장소로 만들기 위한 방법을 이해하고자 하는 우리의 바람에서 도출되었다.

저자소개

벨 훅스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520925

문화평론가이자 페미니즘 작가. 1952년 미국 중남부의 흑인 격리 지역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글로리아 진 왓킨스이나 어머니와 할머니의 이름을 딴 필명 벨 훅스로 활동하고 있다. 십대 때부터 인종차별과 성차별에 대해 사유하며 글쓰기를 시작했다.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영문학 학사학위를, 위스콘신 주립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UC산타크루즈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교수가 되었다. 19세에 쓴 『나는 여자가 아닌가요―흑인 여성과 페미니즘』이 퍼블리셔스 위클리 선정 ‘가장 훌륭한 여성 작가의 책 20권’에 든 것을 시작으로 『페미니즘―주변에서 중심으로』 『벨 훅스,

펼쳐보기
이다현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박상옥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공주대학교 교육학과 교수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요 연구 분야는 학습공동체, 마을교육공동체, 민주시민교육, 여성주의 교육, 확장학습 등이다. 역서로는 『비판적 사고 가르치기: 실천적 지혜』(2019, 공역), 주요 논문으로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결혼이주여성의 지역공동체의식에 미치는 영향”(2021) 등이 있다.

인문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