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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공주 세라 [양장]

원제 : A Little Princess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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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혼란스러운 세계에서 내면의 중심을 잡기 위해 필요한 해답 같은 이야기

『작은 아씨들』, 『빨강 머리 앤』, 『작은 공주 세라』, 『하이디』 고전 역사상 가장 사랑받은 주인공들이 걸 클래식 컬렉션으로 돌아왔다. 젊은 여성 번역가들이 현대적 언어로 번역했으며 모두 완역이다. 애나 본드만의 세련되면서도 클래식한 감각이 돋보이는 특별 커버가 사랑스러움을 한층 더한다. 사랑스러운 꽃을 닮은 주인공들은 다시금 우리를 그들이 가꾸는 꽃밭으로 안내한다. 아직 가보지 못했거나, 가본 지 오래되어 기억이 흐릿해진 이들을 위해, 변함없이 같은 자리에서 자신만의 꽃밭을 일궈온 주인공들을 만나볼 시간이다.
출간과 동시에 미국, 영국 등지에서 베스트셀러가 된 『작은 공주 세라』는 여전히 세계 각국에서 어린이 책 스테디셀러의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1988년 한 월간지에 연재를 시작으로 책으로 출간된 1905년 이후로 『작은 공주 세라』는 끊임없이 재해석되고 재창조되어왔다. 미국 유명 아역 배우 셜리 템플 주연의 1939년 작 <소공녀>를 비롯해 1985년에 방영된 TV 만화 <소공녀 세라> 등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고전의 가치를 방증이라도 하듯 영화, 만화, 연극을 통해 100여년이 넘는 시간 동안 우리 곁에 존재했다.
우리는 왜 세라가 필요했을까. 저자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은 일찍이 아버지가 돌아가신 이후 빈곤한 생활을 이어간다. 이야기를 지어내는 것으로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이후 작가로서 성공하게 된다. 작가의 모습은 자연스레 작품에 투영되는데, 주인공 세라는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아빠의 죽음 이후 다락방 하녀 신세로 전락한다. 이때 세라를 이겨내게 하는 것이 바로 ‘이야기’, 즉 ‘상상’의 힘이다. 바로 이 점이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작은 공주 세라』가 지닌 가치일 것이다. 피곤을 달래줄 안락한 집도 없고 이유 불문하고 내 편이 되어줄 가족도 없지만 세라는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풍요로움 속에서 거만해지지 않았던 것처럼 배고픔 속에서도 절대 비루해지지 않는 세라를 보며 나를 바꾸는 것은 나를 둘러싼 환경이 아니라 마음가짐이란 것을 배운다. 그 단단한 마음가짐의 기저에는 상상이 있다. 자신이 그려나가는 이야기를 통해 현실을 잊는 것을 넘어 현실을 바꾸고 희망찬 미래를 꿈꾼다. 온갖 역경 속에서도 자존감을 잃지 않는 세라의 의연한 모습은 시대가 흐른다고 해서 그 가치가 변하지는 않을 것이다. 세상을 대하는 내 마음가짐을 바꾸는 이야기는 우리가 아이였을 때나 어른이 되어서나 여전히 힘이 세다. 세라를 통해 세상이 제시하는 허울뿐인 기준이 아닌 내면의 중심을 세울 수 있기를, 누구라도 책을 덮을 때쯤이면 한 뼘 성장한 자신을 마주하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란다.

출판사 서평

진정한 ‘작은 공주 세라’, 새롭게 태어난 제목의 의미
『작은 공주 세라』는 1888년 한 월간지에 으로 처음 실렸고 1903년 연극으로 각색하면서 바뀐 ‘A Little Princess’라는 제목이 원제로 알려졌다. 우리가 알고 있는 『소공녀』라는 제목은 원제를 일본어로 번역하는 과정에서 일대일 직역으로 인해 새로 만들어진 말이다. ‘Little’을 ‘소’로, ‘Princess’를 ‘공녀’로 표기했는데, 공녀는 우리말에 없는 일본식 한자어지만 이를 수정 없이 사용해 온 것이다. 이번 출간에서는 원제의 의미를 최대한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책의 메시지를 잘 담아내기 위해 『작은 공주 세라』로 제목을 번역했다.
‘little’을 ’어린‘이 아닌 ’작은‘으로 번역한 이유는 ‘어리다’는 말이 은연중에 가지는 부정적 함의를 최대한 배제하기 위함이다. 사회에서 ‘어린이’는 ‘약자’로, ‘어리다’는 ‘미성숙하고 자기결정권이 없다’는 의미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런 인식에서 의식적으로 한 발짝 벗어나 바라보고자 했다.
무엇보다 세라가 새롭게 정의한 ‘공주’의 의미에 중점을 두었다. 이 책은 늘 아름답고 화려한 장신구를 걸친 채 온실 속의 화초처럼 극진한 보살핌을 받는 공주 이야기가 아니다. 여기 이 작은 공주는 가진 게 있으면 베풀고, 더는 줄 것이 없을 때마저도 상대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한다. 재력이나 지위, 누군가의 인정보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 자신이 공주임을 끊임없이 생각하는 것이다. 이것이 고된 삶을 사는 이들을 연민하는 어진 공주 세라를 ‘진정한 작은 공주’로 인정할 수밖에 없는 이유이다. 초라한 옷을 입었을망정 기품을 잃지 않는 세라의 모습은 때때로 외부 환경에 따라 자신을 초라하게 여기곤 하는 우리 마음 깊은 곳에 묵직한 울림을 준다.

예술성과 교훈성이 합쳐진 명작 중의 명작
2018년 제75회 베니스 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거머쥔 영화 <로마>의 감독, 알폰소 쿠아론 의 첫 할리우드 진출작이 바로 동명의 영화 <소공녀(1995)>였다. 당시 이 영화로 LA 신세대 필름 비평가상을 받는 등 성공적인 데뷔를 치렀다. 어린아이지만 성인을 능가하는 리더십을 보이며, 어려운 상황에도 좌절하지 않는 강인함을 가진 세라의 모습이 할리우드판 <소공녀>에 잘 담겨있다. 할리우드가 사랑하는 세계적 거장인 알폰소 쿠아론이 일찍이 주목한 고전 『작은 공주 세라』는 책 출간연도인 1905년보다 앞선 1903년에 먼저 연극 무대에 올랐던 작품이다. 현실과 상상의 세계가 빚어내는 이야기와 함께 연극적인 요소가 다분해 영화, 연극,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뤄졌다.
특히 교훈적인 면에서도 인정을 받았는데, 여전히 어린이 책 스테디셀러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2007년, 한 온라인 여론 조사를 바탕으로 한 미국 국립 교육 협회(National Education Association)는 이 책을 ‘어린이들을 위한 선생님들의 최고 책’ 중 하나로 선정했으며, 2012년 미국 월간지 《학교도서관 저널School Library Journal》가 발간한 설문조사에서 역대 아동 소설 56위에 올랐다. 버넷의 또 다른 작품인 『비밀의 화원』이 15위를 차지하며 100위권 안에 든 두 권의 버넷 소설 가운데 하나였다.
이 책은 확고한 자신의 세계를 지닌 아이이자, 여성이자, 한 인간으로서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세라의 세계를 보여준다. 특히 ‘여자 어린이’를 우리가 보호해야 할 ‘미성숙하고 연약한 대상’으로 인식하는 것을 지양하고 ‘자신의 세계를 가진 주체적인 자아’로 보게끔 한다. 그래서 아이이든 어른이든 내 세계를 가진 굳건한 사람이야말로 다른 사람의 세계를 이해할 수 있다는 교훈을 건넨다. 『작은 공주 세라』는 특유의 예술성과 교훈성이 합쳐진 명작으로 연령을 불문하고 많은 이들의 기억과 가슴 속에 자리해 왔으며 2019년 이 책으로 다시 한번 그 감동을 되살리고자 한다.

현실을 바꾸는 상상, 이야기의 힘
세라는 눈을 감고 상상에 몰두하면 그곳이 어디든 원하는 곳을 눈앞에 그릴 수 있다. 지저분하고 온기조차 없는 다락방을 바스티유 감옥이라고 생각하며 옆 방 죄수 베키와 들키지 않게 암호를 주고받다가도 마음만 먹으면 감옥을 붉은 숄의 식탁보와 손수건 접시가 놓인 연회장으로 탈바꿈 할 수도 있다. 다른 사람 눈엔 상상하는 것이 쓸데없고 때론 오만하게 보이는 일일지라도 세라에게 상상은 힘든 현실 속에서 자신을 무너지지 않게 해 줄 일종의 무기인 것이다. 상상 뒤에 찾아온 마법 같은 행운의 순간을 온전히 누릴 줄도 안다.
저자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역시 아버지가 돌아가신 이후 힘든 어린 시절을 이야기를 꾸며내 주변 사람들에게 들려주며 이겨냈다고 한다. 허무맹랑한 이야기를 놀리는 사람도 있었지만 그녀의 어머니만은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주었다. 잡지사에 단편을 보내기 위해 필요한 우표를 사는 것조차 어려워 포도를 팔아서 비용을 충당해야 했지만 이야기는 그녀의 삶을 바꾸어 놓았다. 작가로서 성공할 수 있는 기틀을 오랜 시간 마련해 준 것이다.
어른이 되어도 잊을 수 없는 작품 속 주인공이 있다. 『말괄량이 삐삐』 작가로 알려진 유명 동화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은 수많은 소녀 소설을 읽으며 자랐고 많은 주인공 가운데 특히 세라는 여전히 놀라운 인상으로 남아있다고 한다. 《월간 정여울》로 꾸준히 독자들의 마음을 두드린 정여울 작가 역시 ‘현실에서 꼭 만나고 싶은 책 속 주인공’으로 세라를 꼽았다. 세월이 흘러도 세라가 가슴 한구석에 자리한 이유는 사랑스러운 소녀 세라가 가진 여전히 유효한 상상력, 이야기의 힘 때문일 것이다. 외면이 아닌 내면을, 허울이 아닌 본질을 꿰뚫고 의연하게 힘든 순간을 헤쳐 나가는 세라를 마주할 때 마치 상상이 현실이 되듯 꿈같은 용기가 되살아나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에게는 무한한 상상의 시간을, 어른들에게는 새로운 시작을 여는 계기를 이 책에서 만날 수 있길 바란다.

목차

추천의 글
이제부터 공주가 된 것처럼 행동하면 어떨까 | 정여울

세라
프랑스어 수업
어먼가드
로티
베키
다이아몬드 광산
또다시 다이아몬드 광산
다락방에서
멜키세덱
인도 신사
람 다스
벽 너머
똑같은 사람
멜키세덱이 보고 들은 일
마법
손님
“그 아이야!”
“공주처럼 행동하려고 애썼어요”
“앤”

본문중에서

“아빠, 여기 싫어요.” 아이가 말했다. “그래도 감히 말하자면, 군인이라도, 아무리 용감한 군인이라도 전쟁터에 나가는 걸 좋아하진 않겠지요.” 20쪽

“나도 잘 모르겠어, 내가 진짜로 착한 아이인지, 아니면 못된 아이인지. 지금까지 힘든 일을 겪지 않아서 아는 사람이 없을 뿐, 어쩌면 난 끔찍한 아이일지도 몰라.” 54쪽

베키는 고된 노동으로 점철된, 비참하고 짧은 생애 동안 웃음이 무엇인지 거의 모른 채 살았다. 세라는 아이를 웃게 했고, 아이와 함께 웃었다. 둘 다 의식하지는 못했지만, 웃음은 고기 파이만큼 허기를 채워주었다. 93쪽

“시련에 좋은 점이 어디 있어?” 어먼가드가 고집스레 말했다. “그건 그래, 사실대로 말하면.” 세라가 솔직히 인정했다. “그렇지만 모든 일에는 우리가 모르는 좋은 점이 있을 거야.” 144쪽

“정말 멋져.” 세라가 부드럽게 말했다. “무언가 낯선 일이 벌어질 때처럼 두렵기까지 해. 이렇게 멋진 저녁놀을 볼 때면 늘 그런 기분이 들어.” 185쪽

“만약 내가 공주라면 공주 자리에서 쫓겨나 가진 게 없을 때에도 나보다 더 가난하고 배고픈 사람을 만나면, 그들과 늘 함께 나눠야 해. 언제나 그래야 해.” 217쪽

“그렇게 상상하자는 거지.” 세라가 대꾸했다. “상상에 몰두하면 진짜로 볼 수 있거든.” 256쪽

[서문]
나는 무엇이 옳고 그른지 설명하기 어려운 이 시대의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작은 공주 세라』를 선물하고 낭독해주며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좋겠다. 세라가 상상 속의 세계를 눈앞에 펼쳐 보일 때면, 덜컥 믿고 싶어진다. 실제로 세라의 인형 에밀리가 내 눈앞에서 웃고 있는 것 같고, 세라가 묘사하는 천국이 우리 앞으로 바싹 다가와 있는 것 같다. 그것은 아름다운 이야기의 힘이고, 문학의 힘이며, 다정다감한 언어 속에 깃들어있는 치유와 평화의 힘이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에게는, 여자아이든 남자아이든 상관없이, 피부색이나 신체적 특징과 상관없이, 누구든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꿀 권리가 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자유로운 상상력의 시간, 놀이의 시간’을 빼앗겨 가는 아이들에게, 이 책이 혼자 골똘히 생각에 빠져드는 소중한 성찰의 시간, 이야기의 매력에 푹 빠져 살아볼 시간을 선물해주었으면. 또 그 어떤 위험과 고난 속에서도 오직 이야기를 상상할 수만 있다면, 온갖 배고픔과 아픔과 외로움마저도 이겨낼 수 있다는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기를 바란다. 정여울_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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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8491124

저자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Frances Hodgson Burnett)은 1849년 11월 24일 영국 랭커셔 지방의 산업도시인 맨체스터에서 태어났다.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여의고, 그 후 집안 형편이 어려워지자 온 가족이 미국 테네시 주 녹스빌로 이주했다. 이 때부터 그는 어려운 살림살이에 보탬이 되기 위해 돈이 되는 글을 마구 써냈다. 그의 첫 번째 책은 로맨스였고, 소녀들의 패션 잡지에 실렸다. 하지만 랭커셔 광산촌 노동자들의 이야기인 '로리의 아가씨' 로 재능을 인정 받으면서 진정한 작가로 거듭나게 되었다. 특히 영국에서 보낸 자신의 어린 시절의 소중한 경험들을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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